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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엄마의 엽서 도착했다는 소식에 얼른 내려가 보니 너의 엽서 두장이 날 기다리고 있더구나. 삐뚤삐뚤한 글씨였지만 울 아들 마음이 고스란히 들어있어 가슴이 뭉클했단다. 무거운 배낭과 무거운 발걸음으로 우리 국토 여기저기흔적을 남기며 대한의 작은 영웅으로 살아갈 날을 기대해본다. 키만큼이나 부쩍 커버린 우리 동우, 어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너의 안에 있는 긍정의 힘이라 생각한다. 잘 참고 견뎌주는 동우에게 감사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엄마의 부탁하나 - 너의 마음안에 큰 거목이 될만한 작은 씨앗하나 꼭 심어와라. 무엇이든.....그 씨앗이 앞으로 너의 삶을 이끌 지표가 될 수 있을거야.  이제 며칠안남았다. 보고싶다. 아들아.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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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0
17831 일반 오빠 안녕 장창엽 2008.07.30 129
17830 일반 1대대-믿음 송은채 송은채 2008.07.30 423
» 일반 역시! 엄마 아들이야 박동우 2008.07.30 184
17828 일반 언니!보고싶다... 강민지 2008.07.30 259
17827 일반 멋지다, 김현민! 김현민 2008.07.30 539
17826 일반 세계를 품고 올 아들에게 서동혁 2008.07.30 326
17825 일반 더워더워~~~~~ 정재훈 2008.07.30 216
17824 일반 잘지내고있지? 김태호 2008.07.30 215
17823 일반 멋진아들휘재 이휘재 2008.07.30 287
17822 일반 사랑스런 아들아! 명채호 2008.07.30 190
17821 일반 형 편지 보고 감동!!!!!! 박동우 2008.07.30 475
17820 일반 세계의 아들,지훈아!! 이지훈 2008.07.30 200
17819 일반 사랑하는 우리아들 김민태 2008.07.30 260
17818 일반 여긴 열대야였는데, 밤새 잘 잤니? 이정호 2008.07.30 255
17817 일반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 진영 화이팅!!! 김진영 2008.07.30 230
17816 일반 감자.삼겹살 그리고 아들 박관현 2008.07.30 303
17815 일반 사랑하는 승호야.. 방승호 2008.07.30 217
17814 일반 *형보고십다* 이종혁 2008.07.30 330
17813 일반 사랑하는 아들 우중 김우중 2008.07.30 318
17812 일반 유민이형 잘지냈어?? 정유민 2008.07.30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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