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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의 믿음직한 장남 정현이 보아라.

이곳의 날씨는 그야말로 올해 들어서 최고로 덮다.
지구 온난화라는 말이 현실로  다가오는 것 같아, 자연의 소중함을 더욱 일깨워 주는 것  같다.

정현아 하루 하루를 실속있고 보람차게 보내서 집에오면 많은 이야기 부탁한다.
아빠는 제주도 밖에 못 가봤잖냐.

성배는 오늘 '안흥"에서 얼마나 왔는지 아직 대장님의 글이 안 올라와서 모르 겠다. 하지만 날씨가 너무 더워서 많이 걷지는 못 했을 것 같다.
그래도 아픈데 없이 잘 견디고 있다.

정현아 처음으로 가족과 너무 오래 떨어져 있어 가끔은 집이  그리울거다.
그럴땐 집에 돌아와서 재미있고 즐겁게 할 일(공부는 빼고)을  생각해라.

정현아 너무 멀리있고 네가 출발한 후 일정이 아직 홈폐이지에 올라오지 않아  너무 궁금하다.
빨리 네가 활동한 내용을 알았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좋은 추억 만들고 좋은 꿈 꾸거라.

2008.7.29(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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