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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가장 값진 경험을 하는 우리 아들
매일매일 우리 국토를 되새기며 , 대현이의 말마따나 힘들게 걷고 있지만 도시 저넘어를 내려다보면 어느덧 뿌듯한 느낌이 든다는 말에 엄마가 덩달아 가슴 벅차오름을 느낀다.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는 말도 있듯이 아마 이 국토횡단이 끝날 무렵이면
누가 뭐래도 넌 '영웅'이 되어있을거라 믿어.
일주일만에 집에온 누나도 대현이 모습을 보고 정말 대견하다고 하고 , 할아버지 할머니는 대현이가 빨리 끝나고 청주에 올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계신단다.
어느덧 일정의 반 이상이 지나고 있네
덥고 힘들어도 맘먹기에 달려있어.
폭우속에서도 내가  걸었는데 이쯤이야 ..생각하면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질것이고, 맑은 하늘과 푸른 숲을 보면 피곤이 절로 가시게 될거야.
작은 영웅 화이팅!!!
고지에서의 진정한 영웅등극을 위하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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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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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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