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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다. 민채댈꼬 이틀후 여행간다.
시간없다고 나보고 편지대신쓰라했으니 내가쓴다.

일단 혼자다니는것도 아니고 사람이 많으니 짜증나는사람 싫은사람
많겄지. 그래도 니가 싫은소리못하고 참고있을꺼생각하면 내가 같이
갔어야하는건데 그러진못하고...

엄마는 현재시각으로 일나갔거든 민채랑 같이 둘이서 쓰는거야.
편지 빨랑쓰고 겜하고싶대는데 와서 때려주고~

엄마는 잘참고 다녀오라고 안부글 적어달라시더라.
8월3일날 도착한다고들었는데 우리는 8월5일은되야온다.
마중못나가는건 미안하고


민채 : 잘다녀와, 다녀오면 mp3줘

라고 하는데 설마 mp3하나 못주진않겠지...

민채가 니랑 같이 가수될란갑다. 둘다 노래는 나보다 부르지도몬하는게...
지금 싫은거참고 오면 밥맛이 두배는올라갈껴.
남은 몇일 잘지내고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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