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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아 정말 정말 미안해 ...엄마랑 아빠는 편지가 매일 매일 배달된다는 사실을 몰랐어 이런...ㅎㅎㅎ 너도 알다시피 메일로 늦게 연락을 받았잖아 그래서 부랴부랴 짐만 챙겨보내느라 공지사항을 꼼꼼히 챙겨보지 못한것이 이렇게 무심하고 하고 한심한 부모가 되버렸네....마지막날 편지를 읽어주는것으로만 알고 계속 전화랑 댓글만 남겼어.....정말 바보같다...진짜 미안 ...벌써 1주일이란 시간이 흘러갔는데 울 아들이 얼마나 서운했을까 생각하니 가슴을 치게 된다....용서해줄거지 아들???? 이제부터라도 매일 매일 편지쓸께 아들도 힘내고 화이팅하고 베개 부여잡고 울지 말고 다시 보는 그날까지 건강하렴 ...씩씩한 아들!!!! 보고싶다 ...너의 여드름투성이 얼굴이 눈앞에 선~~~하네...도착하는 날 진하게 삼겹살 파티하자 ...항상 리더의 자세를가지고 먼저 솔선수범하는 선진이 화이팅@@@@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887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153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70742
18210 일반 역촌초등학교 6학년 김정호 김정호 2008.07.27 398
18209 일반 보고싶은 태완~ 2 김태완 2008.07.27 441
18208 일반 리경아 한리경 2008.07.27 260
18207 일반 씻는 것의 즐거움을 깨달아가는 순재에게 권순재 2008.07.27 287
18206 일반 굴하지 않는 울 ~~ 용재^^ 조용재 2008.07.27 256
18205 일반 희찬 왕자님(2) 우희찬 2008.07.27 237
18204 일반 성배 ! 힘들었지 ? 김성배 2008.07.27 227
18203 일반 아들아, 많이 보고 싶다. 권순재 2008.07.27 272
18202 일반 한양이 가까워지고 있다. 아들아! 남영재 2008.07.27 319
18201 일반 영환~~~~너의 마시멜로를 호주머니에 넣어 ... 박영환맘 2008.07.27 428
18200 일반 정현아 ! 잘 보내고 있지 ? 김정현 2008.07.27 320
18199 일반 리경아 엄마당 한리경 2008.07.27 349
18198 일반 준우야 누나야!!!!! 유준우 2008.07.27 428
18197 일반 사랑하는 지환 박지환 2008.07.27 303
18196 일반 사랑하는 지환이에게 박지환 2008.07.27 371
18195 일반 사랑하는 지환이에게 박지환 2008.07.27 307
18194 일반 사랑하는 승권아! 아빠야... 나승권 2008.07.28 306
» 일반 미안.....정말 김선진 2008.07.28 327
18192 일반 호수공원 산책했는데 유진이는 무엇 할까? 이유진 2008.07.28 471
18191 일반 보고싶은 채호야 ! 명채호 2008.07.28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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