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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를 헤치며 대관령을넘어 진부령까지 ...
그 힘든 코스를 우리 영웅들과 내아들 현석이가 넘었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대견하고 감격스럽구나,
우리 가족은 현석이의 전화 육성을 들으며,
또한번 감격과 찡한 전율을 느껴본단다.
영웅들의 육성을 들으며  많이도 힘이 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에
엄마의 마음도 찡!하구나  그리구 한편으론  감동 그 자체였단다!!!!
하지만 역경속에 좋은일도 있는법
잘견디고 열심히 하다보면 어느새  현석이가
많이 성장해 있을것 같구나 !!!
힘들겠지만 대원들과 서로서로 도와가며 열심히 하고
만날때까지 몸건강히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현석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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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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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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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0 일반 우리 동관이 보고 싶네... 신동관 2008.07.27 221
18329 일반 태호야 김태호 2008.07.27 189
18328 일반 오늘도 꿀맛같은 잠속으로 푸욱 빠져들기를.. 박현건 2008.07.27 336
18327 일반 멋진 아들아! 명채호 2008.07.27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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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5 일반 씩씩한 성호에게 류성호 2008.07.27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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