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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7 01:45

제우야~~~

조회 수 221 댓글 0
목놓아 불러본다.
사진에서도 보이질 않고,
물론 건강하게 잘~~ 걷고,
  힘들지만 잘~~ 참아내고 있겠지.
우리아들  얼굴 사진에서라도 매일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엄마의 희망사항..
대장님들도 많이 힘드시겠지..
무리한 요구는 자제할란다..
오늘도 탐험일지 기다리다 이렇게 늦은시간 편지를 쓰게 되었네.
지금쯤 우리아들 꿈을꾸고 있을까?
힘들테데 꿈도 꾸지말고 숙면을 취해야지....
제우야..힘들어도 꾹...  참고  널 이기고 돌아오너라.
너의 밝은 미래가 기다리노라...
             널 그리며 기다리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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