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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네 표정이 궁금하다.
태어나서 가장 긴 시간동안 배를 타고 독도와 울릉도를 갔다오고, 육지에 도착하여 행군을 시작했는 데 장마 비가 너를 맞이하여 몸을 무겁게 하고 있는 지금, 네 인상은 어떨까? 찌푸러져 있을까? 아니면 나름대로 즐거움으로 미소 띤 표정일까? 그도 저도 아닌 여전히 흘러가는 대로 간다라는 무표정일까?
..........더도 말고 건강하게만 돌아와라. 들아오는 김에 보이지는 않지만 무언가 하나 얻어 가는구나!라는 느낌을 마음 속에 담아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무엇이란 게 "어렵게 보여도 하면 되는구나!"하는 "자신감"이었으면 더욱 좋겠구다.
엄마는 비가 온다고 걱정하신다. 하지만,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피할 수 없다면 오히려 즐기고 오거라. 그럼, 열심히 해봐라 뭐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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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0
18391 일반 엄청 비가 온다~~ 잘 지내니???? 이상하 2008.07.26 207
18390 일반 머지않아 다가올 한양을 향해 남영재 2008.07.26 234
18389 일반 형 오랜만이네~~ 서남은 2008.07.26 189
18388 일반 아들아... 조용재 2008.07.26 167
18387 일반 류성호화이팅!! 류성호 2008.07.26 222
18386 일반 너의 목소리 이진섭 2008.07.26 220
18385 일반 보고싶은 아들 정범환!! 정범환 2008.07.26 360
18384 일반 오늘은 뒷모습?? 원동연 2008.07.26 215
18383 일반 믿음직한 장남 정현 보시게 김정현 2008.07.26 253
18382 일반 성배가 빗속을 걷고 있네 김성배 2008.07.26 415
18381 일반 빈자리 김진영 2008.07.26 246
18380 일반 희찬 왕자님 우희찬 2008.07.26 372
18379 일반 총대장님, 인환이 미역국 한그릇 부탁해요. 주인환 2008.07.26 286
» 일반 대현! 아빠다. 송대현 2008.07.26 222
18377 일반 아들 힘내!!! 엄마가 항상 사랑해!!! 오형통 2008.07.26 345
18376 일반 아픈만큼커진아들 이세준 2008.07.26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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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2 일반 준희오빠 편지 언제와????? 이준희 2008.07.26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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