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지금도 그곳에는 많은 비가 오고 있겠지?
비가 와서 행군하기가 많이 힘들겠구나!!
어제는 외할머니 제사여서 외삼촌댁에 갔다 왔는데 모두들 태경이 네가
왜 안왔는냐고 물어 보더라!! 그래서 지금 국토순례 대장정에 갔다고 하니 모두들 놀라움과 부럼움이 가득했단다. 특히 순하, 순영이 형 그리고 창수형이 많이 부러워 하더라!! 그러면서 태경이의 씩씩한 모습을 그리면서 멋있는 놈이라고 하더라.

어제 아빠는 우리 태경이가 엄마, 아빠한테 보낸 편지 읽고선 넘 맘이 뭉클했다. 항상 어리게만 보아온 우리 아들이 이렇게 훌쩍 커버린것이 넘 좋아 넘 기뻤어!  지금은 비록 힘들고 피곤하겠지만 그곳에서 많은 친구들과 많은 경험을 쌓아 멋지고 씩씩한 아들이 되었으면 한다.
사랑한다 우리 아들 곽태경!!!
오늘은 주말이라 더욱 너의 빈자리가 그립다.

                                   태경이를 사랑하는 아빠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0
18411 일반 씩씩한 준우야 유준우 2008.07.26 193
18410 일반 슈퍼울트라캡송킹왕짱! 김태수 2008.07.26 469
18409 일반 사랑하는 아들 장준식 2008.07.26 231
18408 일반 형아 사랑해!!! 박동우 2008.07.26 231
18407 일반 영재야~재원아~ 신영재, 신재원 2008.07.26 218
18406 일반 사랑하는 아들 신영재!!!! 보고싶구나 신영재 2008.07.26 274
18405 일반 자랑스런 한국인..김태호^^ 김태호 2008.07.26 491
18404 일반 양바다 양바다 2008.07.26 161
18403 일반 울 막내 화이팅..김명규^^ 김명규 2008.07.26 419
18402 일반 사랑하는 딸 신재원 보고싶다 신재원 2008.07.26 229
18401 일반 이길원!!! 화이팅 이길원 2008.07.26 186
18400 일반 예원아!언니야~~ 박예원 2008.07.26 248
18399 일반 사랑하는 우리아들 해성이에게 신해성 2008.07.26 323
18398 일반 두번쓴다!ㅋㅋ 박예원 2008.07.26 254
18397 일반 넘 자랑스런 아들아! 방동재 2008.07.26 255
18396 일반 현석이 형 어떻게 보내? 강현석 2008.07.26 251
» 일반 10연대 19대대 곽 태경(일명:탱탱이) 곽경훈 2008.07.26 354
18394 일반 사랑하는 재인이에게 이재인 2008.07.26 226
18393 일반 보고싶은 유진에게 염유진 2008.07.26 205
18392 일반 그리운 아들... 신익동 2008.07.26 247
Board Pagination Prev 1 ... 1206 1207 1208 1209 1210 1211 1212 1213 1214 1215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