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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아!!
오늘도 잘 지냈지?
전화 소식으로 오늘 처음 오래 걸었다 하던데 힘들지는 않았는지,
사진으로 보니 매우 흡족한 표정을 짓고 있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더라.
우리 승연이, 엄마가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잘 해쳐나가 분명히 성공적으로 마칠 것을 믿는다.
자랑스러운 우리 승연이!
엄마는 크게 소리지르고 싶다.
"이 아이가 내 딸이라고요!!!" 하고 말이야.
승연아 사랑해.
오늘도 잘자고 새로운 날에 새 각오를 다져보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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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0
18491 일반 아들! 모하나? 김상훈 2008.07.25 223
18490 일반 점점 그리워지는 아들 보고싶다. 김진영 2008.07.25 251
18489 일반 우리 멋진 아들 한결이에게.... 이한결 2008.07.25 216
18488 일반 *오빠 힘내 아자아자*^v^* 류성호 2008.07.25 351
18487 일반 유진아 힘내자 화이팅! 이유진 2008.07.25 618
18486 일반 아들!밥은 잘 드시는지 유준우 2008.07.25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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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4 일반 오빠~ 이진섭 2008.07.25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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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2 일반 태훈오빠 이태훈 2008.07.25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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