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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08:31

좋은아침~

조회 수 274 댓글 0
현건아~ 텐트에서의 첫 밤은 어땠어?
파도소리가 어땠을까? 아 정말정말 궁금해.
벌써 아침 먹고 울릉도를 향해서 큰 소리로 출발을 외치고 있지 싶다.
어제의 전화방송을 듣고 또 듣는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컴퓨터 부터 켜서 탐험일지를 보니
반가운 우리아들 씩씩한 모습에 엄마는 또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
대장님들도 멋지고 형아 누나들도 다 멋지더라.
엄마 눈에는 1연대가 제일 멋지고 씩씩해 보였어.
대장님도 짱이고. ^^
멋진 우리아들이 있어서 더욱 멋진 1연대가 되겠지?
오늘도 멋진 탐사가 되길 바라고
배멀미 안하기를 간절히 기도하마.
걱정말고 넌 그저 주어진 시간을 즐겁게 즐기면 되는거야...알지?
아자자자자 화이팅!!!!
보고싶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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