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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콩!
엄마야~!
보고싶어 상운아 ~
집이 너무 허전하다 못해 텅빈듯하다..
엄마 큰아들 !! 오늘은 어떻튼??
집이 그립진 않니?? 엄마 아빠 상현이 이모 모두가 그립지?
상운아 지금 힘들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또다른 그리움이 될수 있는 깊은 추억이 될거야.....
지금 넌 돈들여 체험하는 거니까 열심히 나아가야해..
열심히 체험하고 호기심 가져가며 많은 터득을 하고 배워와야해..
와서 그간에 있었던 일들 모두 엄마에게 조잘조잘 얘기해줘야해 알았쥐?
만날 날 까지 보고싶어도 입 악물고 열씸히 각자 맡은일에 충실하자
우리 아들 돌콩 오늘 하루도 힘내고 잘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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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888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1549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70756
19050 일반 서은호 힘내라!! 서은호 2008.07.21 394
19049 일반 사랑해 김명규 2008.07.21 240
19048 일반 정호야 형이다~~~ 김정호 2008.07.21 257
19047 일반 재혁아~~재미있니??? ㅁ_ㅁ 장재혁맘 2008.07.21 210
19046 일반 감사함이 많은 태호에게.. 김태호 2008.07.21 470
19045 일반 사랑하는 꽃미남 하정훈 2008.07.21 223
19044 일반 세범아~~~ 신세범 2008.07.22 336
19043 일반 듬직이 형아! 조항준 2008.07.22 269
19042 일반 큰나무 닮은 종혁에게~ 이종혁 2008.07.22 371
» 일반 사랑하는 돌콩 상운아!!! 3 이상운 2008.07.22 314
19040 일반 제우야~~~~~~~~~~~~~~~~~~~~ 신제우 2008.07.22 300
19039 일반 홍승환보세요 이옥경 2008.07.22 336
19038 일반 오빠 화이팅!!! 박현건 2008.07.22 268
19037 일반 보고싶은 아들 종균 박종균 2008.07.22 268
19036 일반 지금은 편안히 쉬고 있을까? 이정호 2008.07.22 198
19035 일반 내동생 바다에게 양바다 2008.07.22 268
19034 일반 바다양 양바다 2008.07.22 411
19033 일반 사랑하는 성지,성호 보고 싶구나 박성지/박성호 2008.07.22 293
19032 일반 엄마거든 .. 김명규 2008.07.22 302
19031 일반 복덩이 화이팅!!! 임광진 2008.07.22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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