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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누나야!
든 자린 몰라도 난 자린 안다고..너가 없으니 집안이 휑~ 하구나.
누나도 이런데 아빠 엄마는 더 허전하실거야.
(연락할 수 있을 땐 꼭 연락하란 얘기야.. 전화든 편지든.)
밥 잘 먹고 안 다치게 조심하고..출발 전이나 잠자기 전에 꼭 기도하고..
옆의 친구들이 힘들어하면 서로 도와주고 도움도 받고..
많은 걸 배우고 느끼고 왔으면 좋겠구나.
친구도 사귀게 되면 좋겠지?^^

근데 형기야, 엄마 말씀이..속옷을 안 챙긴거 같다시는구나..=_=;;
너가 확인을 했을지 모르겠다만, 정말로 안 챙겨갔으면.. 친구한테 빌리든지 어쩌든지 해보렴..
ㅡ_-;;;

오늘은 이만 쓸께. 부모님도 누나들도 우리 형기 그리고 같이 간 대원들 모두 무사히 완주할 수 있도록 기도할거야^^
사랑하는 동생아 화이팅! 아, 가을이도 오빠가 보고싶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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