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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지금쯤 버스안에 있겠구나 오늘 아들을 바쁘게 보내면서 맘속에 여러가지 생각을 했단다 먼저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버스에 오르는 아들을 보면서 아침밥좀 많이 먹일걸 그랬구나 하는 생각과 배고픔을 싫어 하는 아들이 가는중 배고파 힘들어 할까봐서 마음이 쫌 그랬다. 이글을 볼때쯤이면 아들이 여행에 대한 힘찬 용기와 기대감으로 맘속이 충만되어있기를 바래 저녁은 많이 맜있게 먹었는지... 그래도 조금은 맘이 놓이는건 가기전에 훌륭하신 목사님의 안수기도를 받았다는것 그리고 엄마의 기도도 받았다는것 땜에 맘이 많이 놓인다. 아들아 !!! 오늘부터 함 해보는거야 아들이 얼마나 커다란 사람인지 그리고 대한민국을 얼만큼이나 사랑할수 있는 사람인지 알았지??  넘많이 믿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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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0
23431 일반 형아! 보고싶어... 박동우 2008.07.20 262
» 일반 사랑하는 아들에게 ^^ 박옥선 2008.07.20 244
23429 일반 벌써 보고싶어 우야꼬?? 남영재 2008.07.20 685
23428 일반 우리멋진아들태수 김태수 2008.07.20 266
23427 일반 아들화이팅 김형준 2008.07.20 276
23426 일반 사랑하는 아들 건 유건이 2008.02.25 2063
23425 일반 아들!! 정도영 2008.02.25 1683
23424 일반 시혁,시창아!! 2 1 양시혁 2008.02.25 1822
23423 일반 규동대장님~~ 화이팅~! 1 유정연 2008.02.25 1889
23422 일반 일본에 있는 우리 대장님들~ 유정연 2008.02.25 1437
23421 일반 시창아, 시혁아!!ㅋ 1 양시창 2008.02.24 1045
23420 일반 사랑하는 웅기에게!!! 민웅기 2008.02.24 1021
23419 일반 보고픈세민이에게 장세민 2008.02.24 972
23418 일반 이정목오빠~ 이지영 2008.02.24 1560
23417 일반 남은 시간도 더더욱 즐겁게 보내거라!!! 한지영 2008.02.24 820
23416 일반 일산총각아---- CKK 2008.02.23 752
23415 일반 성빈아~~~~~ 배성빈 2008.02.23 1060
23414 일반 마이 브라더 잘있었어?^^ 오동훈 2008.02.2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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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12 일반 아픈데는 없지? 장세민 2008.02.23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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