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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서야 우리아들 목소리를 들었다
열흘넘게 기다리고 손꼽아 기다리던 아들의 소식...
이제 어느덧 내일이면 우리아들 얼굴을 볼수있다니 설레이네
오늘밤이 언제 지나가서 내일이 올까...
밝은 목소리가 전화기 넘어 들려오니 엄마도 기분이 좀 나아지더구나
긴 시간 여행에 지쳤을 우리아들 모습이 선하네...
민태야 엄마 내일 공항에 일찍 나가서 기다리고 있을께  
돌아오는 날까지 몸건강히 무사히 한국에서 볼수있게 하느님께 오늘밤에 기도드려야겠다
많이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우리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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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221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4608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3581
1969 일반 최원준과 함께한 전대원에게 기립박수를~~~~!! 큰이모 2002.08.05 301
1968 일반 여석진 찐!엄마 2002.08.05 150
1967 일반 일규야잘지내고있지.... 이정일 2002.08.05 143
1966 일반 황비홍 진수.진성아 엄마 2002.08.05 257
1965 일반 반갑다 아들 인성아 장계에서 엄마가 2002.08.05 160
1964 일반 제주도에 있는 아들 형택 엄마 2002.08.05 274
1963 일반 박제세 사랑해!!! 오정희 2002.08.05 171
1962 일반 2002.08.05 255
1961 일반 끝가지 해냈구나 아들아 천안에서아빠가 2002.08.05 167
1960 일반 "D-3,, 돌,바람,여자 세림이네 2002.08.05 447
1959 일반 제주도에 있을 아들들 도영이 하영이에게 운경이 엄마 2002.08.05 382
1958 일반 장한 딸 다영이게게 엄마가 2002.08.05 234
1957 일반 철흥짱! 마지막까지 화이팅 엄마.아빠가 2002.08.05 197
1956 일반 풍운이 오빠에게 하운 2002.08.05 155
1955 일반 최수빈! 8월 8일 88하게 보자. 고모가 2002.08.05 420
1954 일반 준우야 이제 다 왔구나 - 정말 장하다 아빠가 2002.08.05 279
1953 일반 드디어 제주에 입성 했군아! 김동훈(자양동) 2002.08.05 313
1952 일반 편지를 읽고..... 박 경,상민이 모. 2002.08.05 139
1951 일반 명진이에게~~^^ 엄마 2002.08.05 149
1950 일반 제주도에 있는 박주영에게 박대식 2002.08.05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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