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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언제 어디서든 아들생각으로 꽉차 있네,,,
빨리 보고싶은 맘에 그리고 자꾸추워지는 날씨때문에
엄마가 애가탄다...
아들이 잘하고있다는 목소리와 편지를 보고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우면서 가슴이 아려지곤하지,,,
아들~~ 지금쯤 지쳐서 힘이 많이 들거야
이제 낼 하루남았다,,,
아들  젖먹던힘까지 다해 완주해서 멋진아들의 얼굴을
보여주라,,,   빨리보고싶다 아들,,,,  
오늘도 많이 힘들었지?  집생각하면서 따뜻한맘으로 잠들어라
잘자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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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0
23231 일반 아들 보아라 전주찬 2008.01.17 243
» 일반 자나깨나 아들생각~~~!!! 정일중 2008.01.17 246
23229 일반 사랑하는 순영! 정순영 2008.01.17 196
23228 일반 드뎌 Day-3... 유진선 2008.01.17 280
23227 일반 언제나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람아 정하람 2008.01.17 253
23226 일반 에쿠스우리욱~~~ 최동욱 2008.01.17 248
23225 일반 낼 모레면 울아들 볼 수 있어 참- 좋다 ㅎ 박주영 2008.01.17 263
23224 일반 조카! 화이팅.. 김진수 2008.01.17 245
23223 일반 으휴.... 정말 춥다.. 김현수 2008.01.17 276
23222 일반 보고싶은 내딸 윤경이 보아라 이윤경 2008.01.17 216
23221 일반 언니야 3일 남았다. 이서희 2008.01.17 231
23220 일반 씩씩한 은비 깨비 최은비 2008.01.17 480
23219 일반 재림( D-DAY 2일~!!)- 열다섯번째편지- 유재림 2008.01.17 219
23218 일반 혜림아~~~ 손혜림 2008.01.17 378
23217 일반 지수언니 선재오빠에게 신정이가 2008.01.17 405
23216 일반 형누나에게 형누나 보삼 2008.01.17 291
23215 일반 상재가 보내는 편지 김선재, 김지수 2008.01.17 223
23214 일반 사랑하는 지수 , 선재 김지수,김선재 2008.01.17 356
23213 일반 지윤누나에게 나지윤 2008.01.17 478
23212 일반 날씨가 엄청나게 추워졌구나... 유재림 2008.01.17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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