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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희가 이제는 자랑스럽고 어디 내 놔도 다 견디고 열심히 할 것 같이 너무 기분이 좋구나.
하지만 이런 추위에 할머니 마음이 찢어 지듯이 아프구나.
할머니 집에 날씨가 추우니까 찬 바람이 스며드는데 우리 손주는 이 추운날에 나라 끝에서 끝까지 걸어서 오다니 참 대견스럽다.
찬희가 키도 아빠 만큼 크고, 어른 스러웠는데 이제 마음도 더욱 성숙해 질 것 같은 마음이 드는구나. 맏손주 찬희야!!!  이제 할머니는 찬희를 위대한 손주라고 생각을 하니까 무엇이든 열심히 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되렴.
하루 빨리 서울와서 할머니 얼굴을 봤으면 좋겠다
할머니가 찬희를 엄청 좋아 하는 것 알지....
늦은 밤에 면목동에서 할머니가
(할머니가 인터넷을 잘 못하셔서 아빠한테 전화가 와서 이러한 내용으로 글을 올려 달라고 해서 아빠가 대신 글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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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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