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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4 13:10

정....

조회 수 155 댓글 0
오늘  00엄마 다녀 가셨다.
엄만 혹시 내가 무능한 엄마인가? 하는 고민에 빠졌다.
정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이 옳다는 것을
네가 증명해 주었으면해.
만약 그렇지 않다면
엄마에게 너의 생각을 말하렴. 대화는 많이 하되 고민하지 않고
엄마는 네편이 될거야. 그누구와도 비교되지 않는
소중한 나의 딸,
하지만 정이야 지금 당장 네가 해야할 일은
무엇인지 정답은 나와 있잖니?
우리는 현실에 불만을 품지 말자.
우리 만나면 손잡고 미래를 향해 달리기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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