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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빈아  힘들지? 아빠와 엄마도 예전에 다 해봐서 지금 무지 힘들어 하는
마음 다 안단다. 특히 밥을 잘 안 먹는 우리 아들은 엄마가 해주는 맛없는 반찬 이라도 그리울거야. 그런니깐 집에 와서는 무엇이든지 잘먹고 살도 찌고
키도 쑥쑥 크게 자라자. 엄마는 19일날 화사 일로 경복궁 가지 못하지만
아빠와 누나들이 가서 용빈이가 먹고 싶어 하는 것 다 사준데 ...
무엇이 먹고 싶은지 수첩에 적어 났다가 아빠께 사달라고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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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0
19631 일반 주영이형!! 박주영 2008.01.13 213
19630 일반 하늘만큼 땅만큼... 아홉번째... 박지영 2008.01.13 345
19629 일반 나의사랑 순영!!! 정순영 2008.01.13 249
19628 일반 언니~ 나 재희야~~그리고 엄마다-열한번째편지- 유재림 2008.01.13 548
19627 일반 사랑하는 두 아들형주,형진에게 김형주, 김형진 2008.01.13 176
19626 일반 일요일인데 지영이는 걷고있나 서지영 2008.01.13 389
19625 일반 날씨가 추워서 걱정이다~ 1 주소희윤나 2008.01.13 410
19624 일반 사랑하는 나의 손녀 나지윤 보아라 나지윤 2008.01.13 276
19623 일반 양한울아 양한울 2008.01.13 149
19622 일반 양한울아 나 이모야 양한울 2008.01.13 223
» 일반 엄마가 해준 밥이 그리운 우리 아들 조용빈 2008.01.13 283
19620 일반 역시 잘생긴 아들...멋져!!! (여섯번째 편지) 김동현 2008.01.13 286
19619 일반 상재야 사랑해 박상재 2008.01.13 194
19618 일반 일중아 정일중 2008.01.13 219
19617 일반 또희 헬러여! 이서희 2008.01.13 260
19616 일반 도완아 아빠다 김도완 2008.01.13 167
19615 일반 사랑하는 동생 주찬이에게^^~ 전주찬 2008.01.13 405
19614 일반 대견한 박지영 외삼촌 장중덕 2008.01.13 425
19613 일반 작은영웅 정영훈8 정영훈 2008.01.13 437
19612 일반 사랑하는 순목이에게 아빠가 조순목 2008.01.13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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