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아 아침부터 온세상이 하얗더니, 하루종일 눈이 내린다.

아들, 네가 있는 곳에서도 눈이 많이 내리니? 비가 오니?
지금은 충청도 어디쯤 이겠네.  이렇게 곤란한 날씨에도 우리 준영이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지?  매일 동영상 올라오면 우리 아들 찾는 낙으로 엄마는 밤이 되기를 기다린다.

어제는 채연이 동생 민성이 있지!  채연이 엄마가 쇼핑간대서 엄마가 민성이랑 채연이랑 신영이 봐준다고 했거든. 민성이가 준영이 형아가 없어서 안온다고 했어.  민성이랑 잘 놀아준 준영이 모습이 생각나면서 네가 또 보고 싶더라.

오늘 저녁에는 신영이도 잠옷파티가고 엄마랑 아빠만 남아서 좀 더 쓸쓸하지만, 우리 아들이 열심히 씩씩하게 국토종단을 하고 있으니 이 엄마도 힘내야 겠다.  어디에 있든 언제이든 널 사랑하는 엄마가  눈소식과 함께 편지를 쓴다.  오늘 밤에는 준영이 전화방송 목소리 들을수 있겠네. 아!~~~ 기대된다.                      안녕. 1주일 후에 만나자.
                                                  엄마가 맛난 과자 사가지고 갈께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0
22871 일반 ㅎ2 안성빈 2008.01.11 353
22870 일반 형주,형진 우리 두아들에게 감형주,김형진 2008.01.11 353
22869 일반 사랑하는 서현아 최서현 2008.01.11 265
22868 일반 동생찬희에게 이찬희 2008.01.11 155
22867 일반 내기에서 승리한 작은 영웅들 최서현 2008.01.11 224
22866 일반 상재야 힘내.....!! 박상재 2008.01.11 165
22865 일반 서지~언니당 서지영 2008.01.11 524
22864 일반 전화받고나서.. 지윤지민3 2008.01.11 260
22863 일반 사랑하는 신수정언니!!! 신수정 2008.01.11 346
22862 일반 사랑하는 우리제우오빠에게 신수정 2008.01.11 227
22861 일반 박지영 화이팅!! 박지영 2008.01.11 500
22860 일반 언니! 오늘 눈 왔어~~ 서지영 2008.01.11 409
22859 일반 상재형 박상재 2008.01.11 154
22858 일반 상재형에게 박상재 2008.01.11 197
22857 일반 힘내라 일중아 정일중 2008.01.11 320
22856 일반 준영아! 튼튼영어 샘이야 박준영 2008.01.11 401
» 일반 눈이 펑펑 내리는 날 박준영 2008.01.11 277
22854 일반 찬란한 희망을 간직한 아들 찬희에게!!!(3) 이찬희 2008.01.11 182
22853 일반 사랑하는 아들 주영아! 박주영 2008.01.11 161
22852 일반 냉수야 누나다~ 이녕수 2008.01.11 296
Board Pagination Prev 1 ... 983 984 985 986 987 988 989 990 991 992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