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일반
2008.01.11 10:56

윤서야

조회 수 251 댓글 0
윤서야,
은서랑 민성이 데리고 엄마는 오늘 일본 가셨단다.
3박4일의 일정으로 여행을 가셨지.

너무 의젓해서 너를 보면 아줌만 항상 부러웠단다.
겉모습뿐 아니라 마음도 여리지 않음을 바랄께.

모든 부모들이 자식을 사랑하지만 네 아빠를 따라올 사람 없을거야.
윤서가 아빠 마음을 더 많이 헤아리고
아빠사랑을 더깊이 느꼈으면해.

여기는 눈이 올듯 잔뜩 흐린데 그곳은 어떻니?
정이랑 얘기 많이 나누며
즐겁게 지내고 좋은 추억 가지고 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726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38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321
22830 일반 펑펑펑... 정하람 2008.01.11 229
22829 일반 거기두 눈내리니? 민정홍 2008.01.11 192
22828 일반 재형, 영상편지를 잘 보았다 서재형 2008.01.11 316
22827 일반 서현아~ 최서현 2008.01.11 228
» 일반 윤서야 고윤서 2008.01.11 251
22825 일반 김정 2008.01.11 179
22824 일반 최동욱 홧팅! 최동욱 2008.01.11 776
22823 일반 눈이 내리는 날 진선이에게... 유진선 2008.01.11 375
22822 일반 정균아! 거기도 눈오니? 박정균 2008.01.11 470
22821 일반 씩씩하고 멋진 재우에게..^^*** 박재우 2008.01.11 241
22820 일반 서울에 눈이 많이 오네! 김진우.김진형 2008.01.11 346
22819 일반 지윤누나에게 나지윤 2008.01.11 174
22818 일반 지윤아 나지윤 2008.01.11 266
22817 일반 지수야~~~선재야~~~ 지수,선재 2008.01.11 187
22816 일반 이곳은 눈이오시는데... 유진선 2008.01.11 283
22815 일반 재림아~ 오늘도 힘내~!-여덟번째편지- 유재림 2008.01.11 398
22814 일반 지윤이 없는 어린이 교회 허전해.. 나지윤 2008.01.11 450
22813 일반 사랑하는 아들!!! 박준영 2008.01.11 184
22812 일반 집 떠난 아이 안민회 2008.01.11 260
22811 일반 아들 ! 오늘도 잘해냈지!! 민정홍 2008.01.11 426
Board Pagination Prev 1 ... 985 986 987 988 989 990 991 992 993 994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