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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아 어제 생존게임도하며 샤워도하고 고기도 먹었다면서 엄마 아빠는 매일 밤마다 너의 소식을 듣고 있단다. 대원들 목소리가 굉장히 밝고 명랑하더구나 꼭 너의 목소리를 듣고 있는 것 같더라.^^ 엄마 아빠도 항상 같이하는 마음으로 노력하며 지내고 있단다. 윤경아 속으로라도 조석근행은 빠트리지말고 하길 바란다. 힘든 줄 알지만 이것도 하나의 도전이라고 생각해주길 바란다.^^ 윤경아 엄마가윤경이 많이 사랑하는 거 알지? 동영상으로  보았는데 될 수 있으면 앞쪽에 서서 엄마가 잘 볼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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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72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385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322
19850 일반 누나 형아한테 상재~~~가 보내는 편지 김선재 김지수 2008.01.10 220
19849 일반 요한이에게 박요한 2008.01.10 310
19848 일반 사랑스러운 아들 찬희야 이찬희 2008.01.10 225
» 일반 사랑하는 윤경아 이윤경 2008.01.10 314
19846 일반 귀한 목소리 박서현 2008.01.10 165
19845 일반 도완아~~~~~~~~~~~~~~~~~~~~~~~~엄마다... 김도완 2008.01.10 212
19844 일반 사랑한다동욱아 최동욱 2008.01.10 268
19843 일반 정...... 김정 2008.01.10 252
19842 일반 사랑하는 찬희야 이찬희 2008.01.10 232
19841 일반 신수정 ,신제우 화이팅!! 신수정 2008.01.10 277
19840 일반 순영이에게 정순영 2008.01.10 188
19839 일반 보고싶은수정, 제우오빠에게.. 신수정 2008.01.10 227
19838 일반 힘내라최정홍 최정홍 2008.01.10 366
19837 일반 재림아,보고싶다♡ㅡ할머니가ㅡ 유재림 2008.01.10 256
19836 일반 보고싶다 아들아 조승진 2008.01.10 157
19835 일반 이윤경화이팅 이윤경 2008.01.10 1029
19834 일반 사랑하는 아들 대선아 김대선 2008.01.10 180
19833 일반 하나밖에 없는 내딸 예솔아 김예솔 2008.01.10 310
19832 일반 이쁜 큰딸~~ 배현정 2008.01.10 220
19831 일반 재미있니? 정유환 2008.01.10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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