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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야, 오늘 네 목소리를  들으니 너무 반가웠다. 눈이 빠지게 전화를 기다렸는데 막상 경수 목소리를 들으니 반가운 마음에 할말을 하나도 못 한것 같아. 그래도 즐거운 여행이 되고 있다고하니 정말 다행이다. 매일 경수방의 문을 열고 닫고,커튼을 치고 걷고 하면서 허전한 마음을 달래본다. 사랑하는 아들, 어느새 자라 혼자서 여행도 다니고,정말 뿌듯하다. 건강한 모습으로 오는 날 만나자. 보고싶디,경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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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0
19891 일반 수정이 얼굴이 보이지 않네 ㅋㅋ 오수정 2008.01.09 246
19890 일반 힘내라 ! 아들아. 이녕수 2008.01.09 217
» 일반 그리운 경수,,, 한경수 2008.01.09 278
19888 일반 엄마의 오른손 ㅋㅋ 양한울 2008.01.09 178
19887 일반 보고싶고 ♥ 하는 이 세상에 단 한명밖에 없... 이서희 2008.01.09 404
19886 일반 사랑하는 하영이에게... secret 김지은 2008.01.09 2
19885 일반 대대장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하람 2008.01.09 174
19884 일반 주찬이에게 전주찬 2008.01.09 246
19883 일반 용환~~ 멀리서도 씩씩하게... 정용환 2008.01.09 163
19882 일반 재한이누님 재한이 2008.01.10 264
19881 일반 고마운 우리딸... 제 7 탄 박지영 2008.01.10 275
19880 일반 우리아들아~~~ 일중아 2008.01.10 186
19879 일반 아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현진) 이현진 2008.01.10 659
19878 일반 고윤서 고윤서 2008.01.10 408
19877 일반 정홍아 미안~ 태환이!!! 2008.01.10 163
19876 일반 활발한 모습 보기 좋구나, 혜련아! 정혜련 2008.01.10 343
19875 일반 동현이형~ 태환이!!! 2008.01.10 255
19874 일반 승은, 승호 대장님! 태환이!!! 2008.01.10 197
19873 일반 범준 대장님! 태환이!!! 2008.01.10 203
19872 일반 보고픈 지수,선재야!!! 김지수,김선재 2008.01.10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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