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네가 떠난지 벌써 7일째되는 밤을 보낸다. 정말 보고싶구나....
너도 이렇게 오래 집을 떠나있은 것이 처음이라... 하지만 우리 아들
사진 올라온 것을 보면서 엄마는 안심한단다. 너의 표정을 보니
네가 어떤 지 조금은 짐작은 간다.
걷는 것 많이 힘들지??? 앞으로 살아가면서 네가 겪게 될 수많은
어려움들이 너를 힘들게 할 때마다 그래도 난 걸어서 국토종단까지
했는데...라는 것을 생각하면 그 고비와 어려움을 더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어제 러시아에서 삼촌과 인준이가 집에 왔단다.
내일 다시 서울로 돌아간다는데... 인준이가 안경을 썼어...ㅎㅎㅎ
여전히 통통하고... 말잘하고.... 너도 보고싶지... 내가 대신 안부
전해 줄께.... 오늘 23km 잘 걸었니??? 우리 아들 장하다....

내일도 화이팅하고 네 연대의 친구들 모두 잘 걷고 별 탈 없이
잘 보내기를 기도할께.... 화이팅....
그리고 대장님들께서도 모두모두 수고하십시오.

                     2008년 밤                 엄마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0
22671 일반 멋진 윤경아 힘내렴 이윤경 2008.01.09 193
22670 일반 발걸음..... 나지윤 2008.01.09 224
22669 일반 신수정,제우남매에게.. 신수정 2008.01.09 259
22668 일반 남도의 향기가 나는 구먼 김진우.김진형 2008.01.09 356
22667 일반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제 5 탄 박지영 2008.01.09 269
22666 일반 도솔아 잘 하고 있지? 김도솔 2008.01.09 344
22665 일반 사랑하는아들재한 재한이 2008.01.09 247
22664 일반 예쁜 딸 혜련(유정)에게 정혜련 2008.01.09 422
22663 일반 우리 아가다... 서지영 2008.01.09 186
22662 일반 상재야..보고싶어 박상재 2008.01.09 219
22661 일반 찾았다! 이서희 2008.01.09 174
22660 일반 주찬이 보아라 전주찬 2008.01.08 162
22659 일반 일중아 정일중 2008.01.08 178
22658 일반 재한이 누님 재한이 2008.01.08 281
22657 일반 윌리를 찾아라!!! 1 이서희 2008.01.08 269
22656 일반 사랑하는 건웅아~~~*^^* 이건웅 2008.01.08 285
22655 일반 멋진 아들 민정홍군에게!! 민정홍 2008.01.08 246
22654 일반 기특한 녀석 ㅎㅎ 전주찬 2008.01.08 222
» 일반 도완아 엄마야..... 김도완 2008.01.08 153
22652 일반 아들(건웅)에게... 이건웅 2008.01.08 239
Board Pagination Prev 1 ... 993 994 995 996 997 998 999 1000 1001 1002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