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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아들 용환아

용환이가 떠난지 이제 3일인데 너무 오래된거 같이 느껴지네.
할머니도 용환이가 없는 집이 너무 쓸쓸하게 느껴진다고 하시네.
지연이도 이제 오빠가 오면 말도 잘듣고 착한 동생이 되겠다고 하고,
엄마나 아빠도 용환이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진다.
음~2주일을 어떻게 보낼까 싶기도 하고...

용환아~
넓은 세상 많이 보고,
원대한 꿈도 꾸고,
많은 체험을 하고 오는 귀중한 2주일이 되길 바란다.

같이 간 친구,형,누나도 많이 사귀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지내다 와~

또 편지쓸께...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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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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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11 일반 경덕아 엄마다. 강경덕 2008.01.08 332
» 일반 사랑하는 아들 용환아~♡♡♡ 정용환 2008.01.08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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