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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008.01.08 07:19

정 !

조회 수 254 댓글 0
새벽의 공기는 창문을 열지 않아도 어제와 다름을 느낄수 있지.
일찍부터 울리는 전화벨 소리에 혹시 정이가 아닐까 기대감을 갖는다.
정이를 향한 엄마의 짝사랑 이겠지?
피곤과 불편함이 따르더라도 대장님의 주의 사항을 잘 이행하리라
믿는다.
정아,
엄마 생각 하니?  말이 별로 없는 정이기에 항상 다 큰 딸로만 대해서 미안 하다.  엄마의 아기자기한 관심이 필요한 나이인데...

즐겁게 생각하고 감상문 잘 써봐, 나중에 좋은 추억 될거야.
어떤 순간일지라도 성실과 최선을 다하는 김 정을 기대하며....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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