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일반
2008.01.08 07:19

정 !

조회 수 248 댓글 0
새벽의 공기는 창문을 열지 않아도 어제와 다름을 느낄수 있지.
일찍부터 울리는 전화벨 소리에 혹시 정이가 아닐까 기대감을 갖는다.
정이를 향한 엄마의 짝사랑 이겠지?
피곤과 불편함이 따르더라도 대장님의 주의 사항을 잘 이행하리라
믿는다.
정아,
엄마 생각 하니?  말이 별로 없는 정이기에 항상 다 큰 딸로만 대해서 미안 하다.  엄마의 아기자기한 관심이 필요한 나이인데...

즐겁게 생각하고 감상문 잘 써봐, 나중에 좋은 추억 될거야.
어떤 순간일지라도 성실과 최선을 다하는 김 정을 기대하며....엄마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1
22591 일반 한울에게 양바다 2008.01.08 250
22590 일반 다시올수없는시간 나지윤 2008.01.08 333
» 일반 정 ! 김정 2008.01.08 248
22588 일반 보고싶은 신수정!!! 신수정 2008.01.08 269
22587 일반 재한아 재한이 2008.01.08 173
22586 일반 보고싶은 제우야!! 신수정 2008.01.08 225
22585 일반 사랑하는 서지... 서지영 2008.01.08 377
22584 일반 자랑스러운재한이 재한이 2008.01.08 309
22583 일반 벌써 6일... 이서희 2008.01.08 216
22582 일반 조용빈 조용빈 2008.01.08 432
22581 일반 앙드레곤 지영의 성빈이... 제 4 탄 박지영 2008.01.08 332
22580 일반 재한이 누님 재한이 2008.01.08 172
22579 일반 멋진 신유에게 보내는 네번째 글 김신유 2008.01.08 591
22578 일반 엄마다. 이녕수 2008.01.07 174
22577 일반 누님이시다2 김태희 2008.01.07 160
22576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김태희 2008.01.07 198
22575 일반 막내둥이 용빈아♥ 조용빈 2008.01.07 250
22574 일반 멋진아들 우석이에게 임우석 2008.01.07 192
22573 일반 성빈아. 사랑하는 딸아 안성빈 2008.01.07 243
22572 일반 요한아~~~ 박요한 2008.01.07 219
Board Pagination Prev 1 ... 997 998 999 1000 1001 1002 1003 1004 1005 1006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