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사랑하는 신유야,
잘 지내지? 지금 쯤은 여행에 적응되어가겠구나.
엄마는 요즘 가게 가기 전에 세부일정표를 펴 놓고
신유가 지금 쯤 어디에 있겠구나 생각하며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이 하루 일과가 되었다.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에 다녀왔겠구나. 성당안에 들어가 볼 기회가
있었는 지 모르겠네.
오스트리아의 슈테판성당과 독일의 마리엔성당, 프랑스의 노틀담성당
앞으로 여행하게 될 나라에서도 몇 군데 더 성당에 들르겠네.
성당안에 들어갈 기회가 생기면 엄마를 위해서도 기도해줘
성당의 모습들도 잘 기억했다가 귀국해서 들려주면 고맙겠구나.

유럽여행을 하는 동안
그 사람들이 오래된 것을 소중히 지킬 줄 알고, 긴 안목을 가지고
견고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문화적 전통을 지니고 있음을
느끼고 돌아 오길 바란다.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 하루도 너에게 주어진 귀중한 시간들
잘 보내길 바라며, 널 위해 기도한다.
사랑해.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1
20211 일반 현진아/// 이현진 2008.01.05 224
20210 일반 하잇 재한이 2008.01.05 337
20209 일반 할머니가 도완이에게 김도완 2008.01.05 407
20208 일반 유리수,리아♥ 허율리아 2008.01.05 256
20207 일반 +또하나, 허율리아 2008.01.05 317
20206 일반 사랑하는 아들 재한 재한이 2008.01.05 201
20205 일반 왠 성대묘사! 이서희 2008.01.05 371
20204 일반 주찬이 보아라 전주찬 2008.01.05 216
20203 일반 우리 수정이 장하다 .화이팅!^^*^^ 오수정 2008.01.05 249
20202 일반 할머니 큰강아지~ 이서희 2008.01.05 236
20201 일반 언니! 사랑해 이서희 2008.01.05 291
20200 일반 화이팅! 이녕수. 이녕수 2008.01.05 328
20199 일반 드디어 우리딸 얼굴을 찾았다네 ... 유진선 2008.01.05 243
20198 일반 사랑하는 나의 손녀딸 재림아~♡ 유재림 2008.01.05 262
20197 일반 우리아들아 정일중 2008.01.05 252
20196 일반 사랑하는 지수, 선재에게 김지수,김선재 2008.01.05 162
20195 일반 선재와 지수 누나 에게 from박상록 김지수,김선재 2008.01.05 310
» 일반 아들, 신유에게 보내는 세번째 편지 김신유 2008.01.05 380
20193 일반 제주도 여행 즐겁나? 박상재 2008.01.05 279
20192 일반 우리 재림이 정말 장하다~!!-세번째편지- 유재림 2008.01.05 230
Board Pagination Prev 1 ... 1116 1117 1118 1119 1120 1121 1122 1123 1124 1125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