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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뭐할까???  무지 궁금하고 보고싶다,,
가기싫어한 너를 보내고 돌아오는길에 후회도 했단다,,
근데 아들한테 추억도 만들어 주고싶었고,
좀더 멋진아들로 키우고싶은 엄마 욕심도 있고,
무엇보다 고등학교진학을 앞두고 시야를 넓혀주고싶은맘이었다
힘들다고 엄마를 원망해도 좋다
하지만 돌아오는 아들의 모습은 엄마가 손가락깨물던 아들이아니라,
엄마를 안아줄수있는 든든한 아들이 될거라 믿는다.
우리아들이 있어 엄마아빠가 얼마나 든든해하는지 알지???
엄마는 사랑하는 내아들,딸들이 있어 넘 행복하다.
힘들때마다 사랑이도 생각해,,,
이쁜모습으로 재롱떠는 사랑이,,,
오빠가 와서 장난쳐주길 기다릴거야
춥고 힘들어도 잘하고 올거라믿는다. 엄마아들이니까,,,
멋있는 내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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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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