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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들을 보내고 혼자 차를 타고 집에 가는길이 너무 허전했단다.
퇴근하고 돌아오면 애교로 반겨주는 우리 막내아들 진형이, 수줍어서 애교를 부릴지 모르는 우리 듬직한 큰아들
이제 당분간은 볼수 없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찡 하단다.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을 하지 못하는 우리 두 아들 씩씩하게 빨리 적응해서 즐거운 생활을 하기바란다.

진우.진형이를 많이 보고픈 어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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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1
20311 일반 사랑하는 지수,선재에게 김지수,김선재 2008.01.03 258
20310 일반 활기찬 딸! 혜련아! 정혜련 2008.01.03 307
20309 일반 아들 류재한 류재한 2008.01.03 302
20308 일반 벌써 그리운 서희... 이서희 2008.01.03 335
20307 일반 사랑하는 울 큰공주 재림아~~!! 유재림 2008.01.03 275
20306 일반 보고픈 딸아 박서현 2008.01.03 216
20305 일반 사랑하는 재현아 황재현 2008.01.03 363
20304 일반 자란스런 아들 진수에게 김진수 2008.01.03 383
20303 일반 주찬아 1 전주찬 2008.01.03 244
20302 일반 아들 경훈에게 송경훈 2008.01.03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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