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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현종이의 웬지 기운없어 보이는 목소리를 듣고

엄마, 아빠는 걱정이 앞선다. 너무 힘든 여행을 보냈나 하고

국토순례도 성공적으로 잘 했는데 왜 그랬을까?

현종이 너의 좌우명(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처럼 너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는 최선을 다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도록 하렴

엄마도 엄마에게 가장 부족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열심히 연수 받고 있어. 힘내자 현종아

2007 년  8월 14일 사랑하는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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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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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전화 목소리를 듣고 걱정되어 이현종 2007.08.14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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