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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아, 다현아 보고 싶구나...
엄마한테서 전화왔구나
엄마가 무척 궁굼해 한다고...
엄마는 LA에 도착했다고 한다
아빠는 8월15일 밤에 서울에 도착해서 수지집으로 간다고 하는구나
전화할 기회가 생기면 아빠께 꼬옥 전화해 보렴
다현이는 동생 잘 챙기고
현준이는 힘든일 있으면 누나하고 항상 의논하고
누나말 잘 듣고
건강하게 잘 문화체험 하렴...
소지품도 잘 챙기고...
보고싶은 할머니 꽁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73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39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326
20490 일반 부럽다 예린 김예린 2007.08.14 162
20489 일반 방금사진봤단다~ 박준우 2007.08.14 230
20488 일반 high voice 박정원 2007.08.14 201
20487 일반 얼마나 기다렸는데.... 최강일 2007.08.14 228
20486 일반 성현아 주성현 제주도~마라도 2007.08.14 231
» 일반 할머니 꽁들아 ~ 다현/현준 2007.08.14 252
20484 일반 기호야~!! 박기호 2007.08.14 256
20483 일반 희수야! 장희수 2007.08.14 308
20482 일반 넘 보고싶은 나의 자랑스런 조카 경태 임경태 2007.08.14 499
20481 일반 사랑하는 아들 아들사진을보니 송승근 2007.08.14 200
20480 일반 엄마가 되여 준 우리 큰 딸 이유리 2007.08.14 312
20479 일반 보고 싶은 아들 성한에게 김성한 2007.08.14 224
20478 일반 반가운 전화 김동관 2007.08.14 233
20477 일반 자랑스런 아들에게 길민수 2007.08.14 187
20476 일반 내일은 광복절.....★ 임경태 2007.08.14 190
20475 일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김진석 2007.08.14 400
20474 일반 What do you think about Europe ? 다현/현준 2007.08.14 1072
20473 일반 유럽여행 간 아들 재우에게 재우 2007.08.14 222
20472 일반 이쁜 지희 방가여. 김지희 2007.08.14 240
20471 일반 이렇게 허무 할 수가.. 장혜연 2007.08.14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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