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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3 23:35

고려야~

조회 수 221 댓글 0
몇일만에 처음보는 아들의 얼굴... 엄마는 너무 흥분되어 친구분들과 저녁식사중인 아빠께 전화하고, 지원이를 불러대고 야단이었다.
고려야, 고려야, 내아들...
처음에는 지쳐보이더니, 빈에서의 사진은 활짝 웃고 있어서 너무 좋다.
우리아들 스파게티 무지 좋아하는데 맛있게 먹었니?
고려야, 남은 일정도 건강하게 씩씩하게 지내렴. 사진도 많이 찍고...
아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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