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며칠동안 기다리던 전화 였는데 잠결에 끊고 나니 왜 그리도 아쉽던지...
이것 자것 더 물어 봤어야 됐는데 하는 아쉬움에 잠을 설쳤다.
항상 듬직하다고 느꼈지만 일주일 만에 듣는 목소리는 더 믿음직스럽더구나.
많이 걷긴하지만 시설이 좋아서 별 고생없다고 우리를 안심시키는 네 마음이 고맙구나.  여행이 사람을 크게 만든다는 말이 맞나보다.

정빈이와 두고 두고 얘기 할 수있는 좋은 추억들 만들고
이번 여행이 앞으로 네 삶의 여러가지를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세계 각국의 여행객들이 모인 그곳에 의연하게 서있는
네 모습을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벅차구나.
남은 일정도 건강히 열심히 걷고.
  
                   사랑하는 엄마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73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39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329
20530 일반 승우야 유럽의 날씨는 어떻니? 이승우 2007.08.12 740
20529 일반 보고싶은 강일이형 최강일 2007.08.12 317
20528 일반 Yo-서경 ㅋ 서경이 오빠 2007.08.12 583
20527 일반 아빠가 형원이에게 최형원 2007.08.12 477
20526 일반 사랑스럽고 귀여운 딸 ~! <서경> 서경이엄마 2007.08.13 219
20525 일반 지금 형원이는 어떨까? 최형원 2007.08.13 412
20524 일반 건희 전화 잘 받았다. 조건희 2007.08.13 411
20523 일반 사랑하는 아들 셉이!! 요섭 2007.08.13 223
20522 일반 지금쯤 어디에? 박정원 2007.08.13 220
» 일반 역시 우리아들!!! 이동진 2007.08.13 265
20520 일반 준현아잘있냐ㅎㅎ 권준현 2007.08.13 285
20519 일반 딸....예린 김예린 2007.08.13 204
20518 일반 딸내미에게 띄우는 3번째 편지 (딸내미 전화... 최송하 2007.08.13 415
20517 일반 사랑하는아들승빈 노승빈 2007.08.13 221
20516 일반 승빈이 오빠에게 노승빈 2007.08.13 229
20515 일반 밝은 우리 아들 목소리... 이상민 2007.08.13 301
20514 일반 다현, 현준아 다현/현준 2007.08.13 308
20513 일반 나~어떡해~잉 이유리 2007.08.13 509
20512 일반 보고싶은 딸 에게 정예진 2007.08.13 246
20511 일반 고려야 엄마야! 최고려 2007.08.13 282
Board Pagination Prev 1 ... 1100 1101 1102 1103 1104 1105 1106 1107 1108 1109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