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사랑하는 우리아들 탐사를 떠난지 벌써
5일이 지났구나. 건강하지?  아빠, 엄마, 동규
도 잘 있어요. 참 동규가 형아 많이 보고 싶어해
아빠는 동관이가 없어 마음이 허전해.
사랑하는 아들 탐사 잘 하고 재미있게 보내고 와
그리고 같이 있는 형, 누나, 동생, 친구들 하고도
잘 지내고 있지?  우리아들은 어디에 내놔도 의젓해요
보고싶다 아들.  20일 날 밝은 모습으로 보자구나.
사랑한다 우리아들  화이팅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73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39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330
20670 일반 마지막까지 최선을...... 김영빈, 창빈 2007.08.09 189
20669 일반 대답없는 우리 아들에게 이상민 2007.08.09 264
20668 일반 으쌰으쌰!!!! 강병현 2007.08.09 171
20667 일반 종민아 안녕~ 달리마 아저씨다 이종민 2007.08.09 394
20666 일반 얼짱 순우~ 달리마 딸기파파 낙근이 아저씨다 권순우 2007.08.09 506
20665 일반 사랑하는 아들 고려야! 최고려 2007.08.09 268
20664 일반 세째날 보고픈 큰딸 보경 김보경 2007.08.09 223
20663 일반 멋진아들 대연아 이대연 2007.08.09 235
20662 일반 사랑하는 아들 건 장건 2007.08.09 188
20661 일반 석훈아 안녕!! 윤석훈 2007.08.09 165
20660 일반 누나 나 우찬 장혜연 2007.08.09 259
20659 일반 사진속 너의 뒷모습 김정윤 2007.08.09 294
20658 일반 전화 권준현 2007.08.09 234
20657 일반 든든한 우리 강일이에게 최낙현 2007.08.09 281
» 일반 대견스러운 우리 동관 사랑한다 이동관 2007.08.09 329
20655 일반 우리딸 한솔이에게 secret 조한솔 2007.08.09 1
20654 일반 너를 믿는다 김도환 2007.08.09 266
20653 일반 도현이 홧팅!! 김재영 2007.08.09 342
20652 일반 우리집 꼴통 김정윤 2007.08.09 331
20651 일반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정상이란다. 김영빈, 창빈 2007.08.09 314
Board Pagination Prev 1 ... 1093 1094 1095 1096 1097 1098 1099 1100 1101 1102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