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시작이 반이라고 누가 했던가?
내일이면 과천에, 엄마 아빠품안에, 포근한 집으로 오겠지.
우리 아들들을 생각하며 지난 1주일이 엄마에게도 정말 소중한 한주간이였단다.
지난 국토대장정을 통해 인생을 배워 나가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장한 내 아들들..
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울 아들들이여 앞으로 이번 기회를 상기시키며 늘 진지하고 배려하며 살아가길 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1
20811 일반 1대대 정용석대장과 모든 대장님들 수고 많... 이진주 2007.08.05 196
20810 일반 함박웃음^-^!!! 손정아 2007.08.05 164
20809 일반 장하다. 형석아! 안형석 2007.08.05 164
20808 일반 문하영씨에게 문하영 2007.08.05 361
20807 일반 축하한다. 쫑~~ 김종훈 2007.08.05 177
20806 일반 준아 정말 너무 미안해!! 김민준 2007.08.05 219
20805 일반 하은이에게 박하은 2007.08.05 268
20804 일반 뿌듯하다..영호야. 김영호 2007.08.05 195
20803 일반 드디어!!! 김민석 2007.08.05 164
20802 일반 장한 아들 윤지야 강윤지 2007.08.05 310
20801 일반 아들 오기전 하루 한솔 2007.08.05 327
20800 일반 많이 컸다..울아들~~ 윤상준 2007.08.05 286
20799 일반 대장님들~~ 윤상준 2007.08.05 259
20798 일반 국토대장정을 이끌어 주신 총대장님 이하 대... 이종찬 2007.08.05 367
» 일반 사랑하는 아들에게 최준배 최현배 2007.08.05 386
20796 일반 종찬아,,지금껏 가장 긴 일주일.. 이종찬 2007.08.05 261
20795 일반 영빈아 잘 지내고 있니 김영빈 2007.08.05 386
20794 일반 장한 미소에게 임미소 2007.08.05 195
20793 일반 드뎌 해냈다~~^^ 채하림 2007.08.05 147
20792 일반 사랑하는 아들!딸아 안시형/시원 2007.08.05 250
Board Pagination Prev 1 ... 1086 1087 1088 1089 1090 1091 1092 1093 1094 1095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