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일반
2007.08.04 21:46

드디어 내일

조회 수 184 댓글 0
마음이  이상해  여지껏  담담히  있었는데  시간이  가까워올수록
정신이 없네.
민재  좋아하는 쿠키도 굽고  하루종일  뭔가  바빴어.
프랭카드  만드려고 하다가  좀  진정했어.
진심으로  안아주는게  환영인사지  싶어서.  아이도 아니고  그치?
드디어  내일이 왔네  멀게만 느껴져서 안올것만 같았지?
뭐든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거라구..
넓은 마음의  아들로  돌아왔음 좋겠다.
엄마가 안겨서 감동하게...
수고많았어.  이시간이  네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얼마지나지않은
시간에  알게될거야.
마지막 밤, 멋진시간 만들길.. 대대원들이랑  좋은 추억도 만들고
사랑해  아들  내일 만나자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1
20851 일반 장한 아들 정표야 홍정표 2007.08.04 182
20850 일반 정표 오빠에게... 홍정표 2007.08.04 165
» 일반 드디어 내일 김민재 2007.08.04 184
20848 일반 오늘 저녁은 특식먹겠네 !!! 강준표 2007.08.04 254
20847 일반 얌 드디어갓어!!!!!! 김광덕 2007.08.04 222
20846 일반 훌륭한 헌승이..보고싶다.. 이헌승 2007.08.04 250
20845 일반 광민이형 화이팅!!!!!!!!!!!!!!!!!!!!!!!!!!... 정광민 2007.08.04 206
20844 일반 연우야 최연우 2007.08.04 319
20843 일반 지리산 탐사***후 전영수 2007.08.04 137
20842 일반 보구싶포☆ 전영수 2007.08.04 225
20841 일반 사랑하는 아들 병철에게 한병철 2007.08.04 253
20840 일반 가슴이 두근두근 ♡ 김광덕 2007.08.04 260
20839 일반 비가 많이와서... 이우주 2007.08.04 230
20838 일반 7월 31일 쓴 편지 임미소 2007.08.04 225
20837 일반 8월1일 건이가 쓴 편지 임미소 2007.08.04 224
20836 일반 8월1일 엄마가 쓴 편지 임미소 2007.08.04 277
20835 일반 이틀후엔 볼수 있다. 이우주 2007.08.04 191
20834 일반 8월 2일 이쁜다빈이가쓴편지 임미소 2007.08.04 266
20833 일반 8월3일 쓴 편지 임미소 2007.08.04 156
20832 일반 8월 4일 엄마가쓴편지 임미소 2007.08.04 219
Board Pagination Prev 1 ... 1084 1085 1086 1087 1088 1089 1090 1091 1092 1093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