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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moon93@hanmail.net

아빠가 메일보낵거 기억나니 ?
아빠는 너에게 이번 횡단을 통해 네가 생각해봤음 하는거에 대해
얘기 했었다..

이제 여행을 마무리 하며 진지하게 한번 생각해보는 것이 어떨까..
그래 처음 시작할때 15일의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하며
걱정, 두려움, 그리고 설레임으로 첫 걸음을 시작했을때와
이제 모든 걸음을 멈추고 여행을 정리해야 할때의 마음이 어떻게
달라졌니..

모든일이 그렇단다.  그리고 길다고, 충분하다고 말하는 시간은
항상 그리 길지도 충분하지도 않단다

시간은 지금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그것에 충실한 사람에게만
시간은 길고 충분한 것이다...  
지금 미루어 버린 시간은 마치 네가 뒷걸음쳐 되돌아 가는 것과 같은 거야.

아들 정말 훌륭하게 잘 버티어 주었다.
그리고 네가 이렇게 큰일을 해주어서 너무도 자랑스럽다.

이번 여행을 잊지마라~~~.  
그리고 이번 여행을 통해 생각한 모든 것도...

사랑한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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