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현재가  올린  편지읽었다
맨처음이랑은  많이  틀려보이더라
많이  의젓해지고  차분한  글귀보니  감동이었다

민정이가  옆에서  부러워하고있어.
민재오빠는  민정이 보고싶단말  안했다고  울었거든
그런데  현재가  승희보고싶다니까  샘나고  속상한가봐
기특하고  멋진 현재  .  
돌아와서도  멋진모습  변치말자꾸나
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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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73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39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333
20950 일반 이휘재 secret 이휘재 2007.08.03 2
20949 일반 시청에서??? 김민준 2007.08.03 161
20948 일반 밀양에서 안해주 2007.08.03 142
20947 일반 탁월한 선택을 한 아들에게 안형석 2007.08.03 170
20946 일반 민아 설서 만나자 사랑해 우리가족모두~~^^ 양철민 2007.08.03 294
20945 일반 이제야 편지쓴다 김민재 2007.08.03 154
20944 일반 곧 만나는구나. 김민하 2007.08.03 147
» 일반 다시봤다 현재 유현재 2007.08.03 200
20942 일반 김준기 2007.08.03 165
20941 일반 도연 마지막이구나 김도연 2007.08.03 233
20940 일반 장하다 아들아!!!!! 임승규 2007.08.03 149
20939 일반 안아줄께... 오현록 2007.08.03 321
20938 일반 민석아!! 김민석 2007.08.03 221
20937 일반 자랑스런딸 수정아! 신수정 2007.08.03 149
20936 일반 현록아 아녕?ㅋㅋ 형이다 오현록 2007.08.03 287
20935 일반 이제 너희들의 고지가 보이겠구나!! 1 강민균 2007.08.03 221
20934 일반 마음이 설레는 엄마 민정홍 2007.08.03 187
20933 일반 작응영웅으로 다시 태어난 민하에게 김민하 2007.08.03 518
20932 일반 축 당첨 아빠가 당첨되었다!!! 정다솜 2007.08.03 226
20931 일반 그리운 우리 딸과 그리운 산하들------. 권현근 2007.08.03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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