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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 어김없이 2시에 가계문을 열어 3시 첫 배를 띄우고서
인터넷을 열어 아들의 탐험소식을 읽고 편지를 띄운다.
아빤 손님들을 모시고 나가셨다 벵에돔이 많이 떠서 주로 벵에돔 낚시 손님들을 모시고 있단다. 아 참 크릴 삼촌들이랑 예작수 삼촌이 건강히 잘 다녀 오라고 전해 주라면서 그러더구나 `낚싯대나 한 개 챙겨 보내주지,낚시점 아들답게 독도가서 고기잡게...`  정말 못살아 그치!!!근데 엄마도 웃기게 그 생각을 한 번 했다는 것 아니니 ...ㅋㅋㅋ
아들에 대한 그리움과 엄마가 보낸 편지를 읽고 힘을내 힘차게 행군할 아들을 생각해 매일 매일 편지 쓰는 엄마 마음을 아들은 알까
그리고 출발때도 함께 하지 못했고, 해단식때도 함께 하지 못하는 미안한 마음도 항상 함께 모아 이렇게 정성을 들인단다.
이해해 줄거지!! 엄마도 오늘부턴 좀 많이 바쁠것 같다.
여기 미조의 여름을 알잖아
휴가철이잖니, 어쩜 올 나이트를 각오해야 할지도...
근데 너무 걱정마 엄마 아빠도 항상 씩씩하잖냐
잘 이겨내고 씩씩하고 멋진 아들이 되어 돌아 올거지 .그래서 점점 커져
외국 프로 그램에도 참가 할 거라며...아들이 원하면 힘 닿는데 까지 밀어주마!! 지금 아니면 언제 하겠니?  엄만 가끔 아들이 부럽다
질투도 난다 아들의 젊음 ( ? )이... 그래서 더욱 우리 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 하늘만큼 땅만큼...일본에서 이모도  응원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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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5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2
21111 일반 보고 싶어지네 송경민 2007.07.28 186
» 일반 아들!!! 많이 힘들었니? 김민준 2007.07.28 348
21109 일반 장한 울 딸 희리 서희리 2007.07.28 391
21108 일반 6번째 - 네 소식을 기다리며... 1 박준혁 2007.07.28 262
21107 일반 장하다 박상권 1 박상권 2007.07.28 444
21106 일반 얼짱 몸짱 상훈이에게♡ 김상훈 2007.07.28 309
21105 일반 The sixth day 김민하 2007.07.28 276
21104 일반 사랑하는 형식 김형식 2007.07.28 157
21103 일반 씩씩한 우리 아들 희연에게 김희연 2007.07.27 222
21102 일반 성훈보렴 김성훈 2007.07.27 182
21101 일반 사랑하는 다솜아 정다솜 2007.07.27 233
21100 일반 동현아!! 한동현 2007.07.27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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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8 일반 무척힘든하루였지? 소영아 박소영 2007.07.27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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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6 일반 우리집 강아지 민하에게 김민하 2007.07.27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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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3 일반 아빠가 우리아들 덕호에게 황덕호 2007.07.27 186
21092 일반 상훈아! 김상훈 2007.07.27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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