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오늘 성우 배한성님이 화성시청에 강의을 하셨단다.
아빠랑 엄마는 귀한 한말씀 가슴에 담고져 강연에 참석했구나

배한성씨가 하신 말씀 중에 고생없이 자랐다면 지금의 배한성이 만들어지지 않았을거라 말씀하시면서 고생은 귀한 보약이 된다고 하신다

엄마도 같은 생각이란다.
어려운 일을 감당하는 가운데 생각이 커지고 ..........여러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줄 알게 되는 거란다

아들아!! 덥고 힘들지만 꿎꿎하게 이겨내거라
아들이 돌아 올때을 학수고대 하면서
이편지로 아들을 그리워 하는 마음을 달래고 잇ㅇ단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5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2
21531 일반 한울아! 양한울 2007.07.27 315
21530 일반 we are always happy this is why harry is ... 강민균 2007.07.27 284
21529 일반 보고 싶은 한울에게 양한울 2007.07.27 281
21528 일반 의젓한 영민아~ 신 영 민 2007.07.27 329
21527 일반 기특한 나의 아들 헌승아..... 아자!!! 이헌승 2007.07.27 198
21526 일반 너의 편지를 읽고... 김문진 2007.07.27 148
21525 일반 일기당천 지수에게 강지수 2007.07.27 258
» 일반 횡단은 아들을 크게 꿈꾸게 하리라 믿으며... 송승한 2007.07.27 305
21523 일반 목소리 반갑다. 안형석 2007.07.27 199
21522 일반 도오오옹현아 한동현 2007.07.27 213
21521 일반 해주야 ㅎㅎ 안해주 2007.07.27 243
21520 일반 상훈아! 김상훈 2007.07.27 224
21519 일반 아빠가 우리아들 덕호에게 황덕호 2007.07.27 186
21518 일반 자랑스런 나의 아들 김민석 2007.07.27 130
21517 일반 울 이쁜 조카 수정에게 신수정 2007.07.27 219
21516 일반 우리집 강아지 민하에게 김민하 2007.07.27 707
21515 일반 35도인 뙤얔볕에서 고생길 달려가는 ... 강지수 2007.07.27 264
21514 일반 무척힘든하루였지? 소영아 박소영 2007.07.27 204
21513 일반 태환아!!! 염태환 2007.07.27 143
21512 일반 동현아!! 한동현 2007.07.27 140
Board Pagination Prev 1 ... 1050 1051 1052 1053 1054 1055 1056 1057 1058 1059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