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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공주지원과의 연합수련회 아침 공양 준비로
엄마와 아빠 모두 바빴단다.
아침 공양후 현이와 준성이,지윤이,미르,이수,유진이와 미라선생님
,공주지원 어린이법우들 모두 비가오는 와중에도 낙산사로 출발하였단다.

현이는 바다에서 하는 물놀이에 관심이 많았는데 비가오는 중이라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구나.

독도박물관에서 찍은 사진으로 너를 보았다.
집에서는 늘 어리기만 해 보이던 녀석이
많은 친구들과 형들 틈에 끼니 조금은 의젓해
보여 좋았다.

힘들다고 하는 것도 생각인 것 알지?
늘 생각을 바꿔서 사용하는 것 잊지마.
생각으로 힘들어 하고 무서워하기 시작하면
그것이 무엇이든 점점 더 커져서 우리를
집어 삼킬지도 몰라.
무슨 생각이든 커지지 전에 얼른 얼른
집어 삼켜~!

Are you ready?  Let's go~

또 쓸께~
지난밤엔 엄마가 집에서 일호한테 편지쓰다가
집의 컴퓨터 문제로 다 완성하지 못했다는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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