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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안녕! 총 거리가 800Km나 된다니 꽤 멀구나. 하지만 끝나고 나면 어떻게 지나갔는 지 잘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빠르게 지나있을 걸? 아빠가 살아보니까 우리 인생이 그렇더라. 너 엊그제 난 것 같은데 벌써 열 네 살 이잖아. 이번 횡단이 지나온 14년을 한 번 돌아보고 5년뒤 14년 뒤의 모습을 꿈꿔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잘 먹고, 친구들과 얘기도 많이 하고, 힘들어도 참아보고... 시작이다. 동규 인생에서 평생 기억에 남는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화이팅!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5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2
20651 일반 사랑하는 울아들 쫑에게 김종훈 2007.07.23 201
» 일반 동규가 가는 길 함동규 2007.07.23 194
20649 일반 1연대 박준혁의 첫 번째 메시지. 박준혁 2007.07.23 559
20648 일반 울 아들 김태빈 화이팅!!! 김태빈 2007.07.23 448
20647 일반 아들들에게!! 김문진 2007.07.23 223
20646 일반 안녕? 김민재 2007.07.23 171
20645 일반 사랑하는 현재에게 유현재 2007.07.23 185
20644 일반 승훈이 보렴 이승훈 2007.07.23 165
20643 일반 우리 상훈이 화이팅 김상훈 2007.07.23 358
20642 일반 수정아! 정지원 2007.07.23 149
20641 일반 사랑하는 아들 민아 양철민 2007.07.23 196
20640 일반 우리아들영민 김영민 2007.07.23 156
20639 일반 민준아,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도 화이팅이... 김민준 2007.07.23 406
20638 일반 유진아*^^* 정유진 2007.07.22 355
20637 일반 장한 내아들 태호가 집을 비운 첫날에... 이태호 2007.07.22 331
20636 일반 유진아 정유진 2007.07.22 314
20635 일반 석현아! 나석현 2007.07.22 186
20634 일반 상권아,축국 결과야 박상권 2007.07.22 374
20633 일반 사랑하는 아들 준아! 김민준 2007.07.22 277
20632 일반 우리둘째,사랑해 박상권 2007.07.22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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