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내일이면 우리 아들을 보겠네.
사는동안 이렇게 긴 시간 떨어져 있는 것이 처음인지라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어.
우리 아들은 엄마 잔소리,귀찮게 구는 동생,학원숙제에
시달리지 않아 좋을 수도 있었겠지?

내일이면 너를 본다는 생각만 해도
엄만 가슴이 떨린다.
부디 여행의 유종의 미를 거두고
돌아오는 긴 비행에 아무 탈 없이
오길 바래.
내일 민나자. 우리 아들.
찐하게 사랑해.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5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2
20611 일반 재용 엄마당^^------- 박지현 2007.02.22 264
20610 일반 든든한 재혁 최재혁 2007.02.22 188
20609 일반 언제나 자랑스런아들 김호진 2007.02.21 390
20608 일반 사랑하는재용보렴... 박지현 2007.02.20 335
20607 일반 앨범건 호아현창 2007.02.06 511
20606 일반 미안 호아현창 2007.02.04 548
» 일반 오늘 밤은 잠을 못 이룰 것 같아. 윤경준 2007.02.03 558
20604 일반 아들 정준우 2007.02.03 299
20603 일반 노채운, 노나운 자매 보거라.. 김성훈 대장 2007.02.03 738
20602 일반 아들 정준우 2007.02.02 321
20601 일반 형아 봐 김동민 2007.02.01 314
20600 일반 멋진 모습을 그리며 양지훈 2007.02.01 211
20599 일반 정수,은애 은정언니 2007.02.01 295
20598 일반 동민에게 김동민 2007.02.01 315
20597 일반 승은대장님~ 태환이!!! 2007.02.01 253
20596 일반 아빠출장 신은애 신정수 2007.01.31 275
20595 일반 격려의글 정기화 2007.01.31 381
20594 일반 ☆은애&정수야~~!!☆ 신정수&신은애 2007.01.30 284
20593 일반 재미있니? 호아현창 2007.01.30 262
20592 일반 보고싶다 호아현창 2007.01.30 271
Board Pagination Prev 1 ... 1096 1097 1098 1099 1100 1101 1102 1103 1104 1105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