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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편지 못썼더니 아빠가 두통 쓰라네.
오늘 홈피에 들어와보니 우리 아들 사진도 마니 찍혀서
올라와 있어서 아주 반갑다.
찬물에 갈비뼈 보여주며 냉수마찰은 잘 했는지..
너의 편지가 너무 짧아서 서운 했단다.
대장님이 작성하신 탐험일지를 보니 우리 아들이 속한 11대대가 1대대랑 1등을 했구나.
오늘 간식 2개씩 먹었니? 축하한다.
점점 대원들과 친해져서 재미있을 텐데 일정이 곧 끝나게 되서
서운하겠다.
우리집은 엄마와 누나 는 열심히 운동다니느라 바쁘고 아빤
금욜에 시험이라서 공부하시느라 머리 다 빠진다.
탱이는 아침먹고 또 자고...
그래서 집도 조용~~ 온집안이 깨끗하고 화기애애하다.
아들이 없어서 서운하기도 하지만 아들이랑 탱이랑 싸우는 소리가  안들려서 엄마 맘이 너무 편안하다.
며칠 있으면 돌아오는 우리아들에게 부탁하나 하자면
제발 누나 놀리지 말아달라는거다.
엄마의 정신건강을 위해^^
이번에 탐험이 두번째여서 그런지 걱정도 덜되고 너도 조금은
덜 힘들거라 생각해본다.
우리 아들의 장점인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하루 하루를 보냈으면 해.
착한 우리아들~~
뭔가 해낼수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댔지?
그래~~
니가 맘만 단단히 먹으면 불가능한건 없을거야
우리영대  홧팅!!!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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