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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팔조령을 넘어 대구지나 오늘은 다부동은 지났니!!
준표야!!
넘씩씩하게 잘해내고 너희들이 넘 고맙고  맘 든든 하구나
차가운 날씨 아랑곳하지않고  열심히 묵묵히 걷고 있는 널
보면서 엄마도 같이 배낭메고 걷고싶어 지더라
갔다오면 가끔 등산가자  그리고 이건 특종인데
엄마 집에서 쉬고 있다  백수 되었다고나할까...
보경이나 민승인 대환영인데  준표 너의 반응도 궁금하네
종단 마치고 오면 집에서 맛난거 해줄께
 먹고 싶은거 울아랑 의논해서 얘기해라....
      사랑해  12일날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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