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아들아,
오늘은 날씨가 맑았구나.
푸른 하늘을 보며 얼마나 멋진 하루가 되었니?

많이 힘들었지?
지금은 단잠을 자고 있을 시간이구나.

전에는 한번씩 사진에 나오더니 요즘은 사진에 안나와 섭섭하지만, 내일은 너의 모습이 나올 줄 믿는다.^^

그럼 일규야,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기도할께

사랑하는 아빠 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9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3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0
20071 일반 진석이 화이팅 임진석 2007.01.10 197
20070 일반 힘내라 창현!! 창현맘 2007.01.10 195
20069 일반 부산의 멋진 싸나이 이재현! 이재현 2007.01.10 251
20068 일반 벌써 1주일.... 조용준 2007.01.10 158
20067 일반 재현아 ??다 이재현 2007.01.10 185
20066 일반 여행 경수,경아 2007.01.10 167
20065 일반 아니! 넌 행운아야!!! 이영주맘 2007.01.10 193
20064 일반 힘든만큼 얻는것 우재현 2007.01.10 462
20063 일반 잘하고 있구나 우리아들 화이팅!! 이동훈엄마 2007.01.10 167
20062 일반 어느새 밀양까지... 강준표 2007.01.10 168
20061 일반 5연대 김승범 김승범 2007.01.10 178
20060 일반 절반의 완성 현우와 건우 2007.01.10 248
20059 일반 상재야 생일 축하해 박상재 2007.01.10 248
20058 일반 이제 시작이야. 이란희 2007.01.10 184
» 일반 사랑하는 아들 일규에게 홍일규 2007.01.10 166
20056 일반 벌써 이틀째구나! 최영대 아빠 2007.01.09 221
20055 일반 최영대 ㅋㅋ 최영대 누나 2007.01.09 169
20054 일반 이쁜 다솔 칭구 나힁얌!! 따솔맘 2007.01.09 257
20053 일반 사랑하는 아들에게 박규호 2007.01.09 125
20052 일반 최영대 최영대 엄마 2007.01.09 173
Board Pagination Prev 1 ... 1123 1124 1125 1126 1127 1128 1129 1130 1131 1132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