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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집을 떠난지 4일째구나.
오늘(한국시간 1/6,토) 하련이도 캠프장에 무사히 도착했다는
메세지 받아서 엄마 안심이 된단다.

베네룩스 3국(벨기에, 네덜란드,룩셈부르크)중
벨기에에 이어 네덜란드를 체험중일거 같은데...
유럽의 작은 나라가
선진국으로 발전하기 까지 우리나라와 뭐가 다를까?
나라마다 그나라의 좋은점이 뭔지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체험이 될거 같구나.
엄마도 가고 싶은 3개 나라였는데...

추우면 얇은 옷 많이 넣었으니까 끼어 입도록 해
추위를 잘 참지 못하면 체험도 힘들잖아.
따뜻하게 입고 생기있게 잘 지내렴

대원들과도 잘 지내고 있지?
동생 대원은 잘 챙겨주고  동료 대원들과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야지.

활기찬 너의 모습을 그리며
엄마와 아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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