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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민준이가 형 언제 오냐고 묻는다.
요즘 물고기에 빠져있지만
그래도 형의 한마디(격려+야유+걱정)가 그리운 모양이다
경험이 있어선지 작년처럼 걱정 스럽진 않지만
엄마도 어떻게 지내는지 ..무척 궁금하다.
괜시리 탐험연맹 홈페이지를 얼쩡거리게 되고..
너가 없으니깐
반찬도 줄지않고 밥도 쬐금씩만 해..

참 중요한 시기이고
네가 보내고 있는 시간들 또한 
참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라는 생각이 드는구나
너의 모든 감각을 총 동원해서..많은 것을 입력하도록 노력하기 바란다.

엄마도 날마다 보충을 하고 있는데..
이번엔 ....우째이리 하기가 싫은지...
그래도
학교에 오면 최선을 다하고 있어..
최선이 최고를 만든다고 항상 생각하면서 살고 있거든...
항상  기쁨과 보람을 느끼게 해주는 용준이를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하고 있는거 알지???

몸과 맘 모두 건강하도록 잘 지내고..
여러가지 불편함들은 너의 현명함으로 극복하길...

또 연락할께..
직접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너희들의 상황을 항상 관심갖고 확인하고 있음을 잊지말길...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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