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소중한 나의 아들 동훈아
지금 이 시간이면 곤하게 자고 있겠구나
엄마도 하루일을 마치고 이제 들어와 궁금한 마음으로 너에게
몇자 적어본다
이번 일이 네게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 된다
엄만 네가 건강하게 뒤쳐지지 않고 무사히 마치고 오길 바랄
뿐이다. 힘든 과정을 겪으면서 자신을 돌아 보고 동훈이 너 자신이 소중하고 얼마나 가치 있는 사람인지 느끼고 자신을 위한
목표를 갖고 노력했으면 좋겠다.
동훈이가 없는 집은 너무 썰렁하여 무엇인가 잃어 버린 느낌이 드는구나. 예전의 그 기분하고는 다른 느낌이다.
알지? 무슨 뜻인지?
동훈아!!!
좋은 쪽으로 많은 변화가 왔으면한다.
큰것을 바라는게 아니고 아주 작고 사소한것들, 식사 같은것 말야, 늦은밤에 너무 두서 없이 말했네
힘들다고 생각이 들면 힘든 상황을 즐겨, 그러면 힘들지않아
잘자!! 또, 보자

?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일반 |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 탐험연맹 | 2007.07.24 | 76594 |
| 공지 | 일반 |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 탐험연맹 | 2007.07.22 | 69132 |
| 공지 | 일반 |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 탐험연맹 | 2007.02.19 | 68160 |
| » | 일반 | 새로운 출발을 향한 사랑하는 동훈에게 | 이동훈엄마 | 2007.01.04 | 233 |
| 19770 | 일반 | 경윤이를 보내고 | 이경윤 | 2007.01.03 | 276 |
| 19769 | 일반 | 진수야~* | 박진수 | 2006.08.24 | 1063 |
| 19768 | 일반 | 보윤아~ 이제 이틀후면 볼 수 있겠네! | 김보윤 | 2006.08.23 | 1316 |
| 19767 | 일반 | 내안에 너있다 6 | 강고은 | 2006.08.23 | 731 |
| 19766 | 일반 | 보고싶은 윤지에게^-^ | 정민경(To.김윤지) | 2006.08.23 | 847 |
| 19765 | 일반 | 엄마 딸 윤지♥ | 김윤지 | 2006.08.23 | 768 |
| 19764 | 일반 | 이제 이틀만 있으면 | 김세연 | 2006.08.23 | 377 |
| 19763 | 일반 | 보고 싶은 내 아들 | 이명준 | 2006.08.23 | 407 |
| 19762 | 일반 | 학교가거라~ 준희야.. | 장 준희 | 2006.08.23 | 417 |
| 19761 | 일반 | 많이 보고픈 내조카 윤지와 명준이 | 윤지,명준이모 | 2006.08.23 | 266 |
| 19760 | 일반 | 보고싶은 태영,진영 | 이태영,이진영 | 2006.08.23 | 219 |
| 19759 | 일반 | 지금은 어디니? | 엄유빈 | 2006.08.22 | 284 |
| 19758 | 일반 | 사진속의그녀 | 황윤선 | 2006.08.22 | 409 |
| 19757 | 일반 | 사랑하는 아들 성민에게.... | 정성민 | 2006.08.22 | 195 |
| 19756 | 일반 | 보고싶은 내 아들♥ | 이명준 | 2006.08.22 | 187 |
| 19755 | 일반 | 멋진 대장님들께 1 | 이상린 | 2006.08.22 | 221 |
| 19754 | 일반 | 하루 남았네~ | 이정민 | 2006.08.22 | 171 |
| 19753 | 일반 | 내키^^^ 누난 좋겠다 | 호랑동찬(박지수) | 2006.08.22 | 365 |
| 19752 | 일반 | 성준아,민재야 나도영이다 1 | 박성준,정민재 | 2006.08.22 | 435 |




